모든 그랜트에는 희망과 성장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.
우리의 지원이 어떻게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었는지, 각자의 여정에 어떠한 힘이 되었는지, 커뮤니티에 어떤 영감을 불어넣었는지, 이들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를 나눕니다.
이 목소리들은 우리 미션의 진정한 임팩트를 보여줍니다.
연구 과정 중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연구와 관련된 비용 부담이었으나
양원선재단 장학금 덕분에 경제적 부담을 덜고 연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.
저는 졸업 후, 인도네시아의 한 대학교에서 한국어 교수로 일하게 되었습니다.
박사 과정에서 연구한 인도네시아어와 한국어의 차이점,
그리고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에 대해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가르쳐서
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수로 역할을 다 할 계획입니다.
ㅡ 한국어교육학과, 인도네시아 출신 박사과정 유학생 (양원선재단 장학생)
바젤에서 평소 관심있게 보던 작가들의 작품과 한국 아트페어에서 잘 보지 못했던 작가들의 작품을 실제로 볼 수 있어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.
또한, 다른 작가 분들과 작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러한 작가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하는 후원자들의 생각도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.
— 아트바젤 홍콩 방문 프로그램 참가자 (Fine Arts 전공, 한국)
Museum Studies를 졸업하고 큐레이터 커리어를 이어가고자 하는 저에게,
이 프로그램은 한국, 홍콩, 그리고 해외 신진 작가들과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고,
여러 기관 방문을 통해 다양한 큐레이팅 전략도 배우면서 전문 역량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.
— 프리즈/키아프 서울 방문 프로그램 참가자 (Museum Studies 석사 과정, 홍콩)
양원선재단의 지원은 태권도와 교육, 그리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우리의 사명에 힘을 더해주었습니다.
앞으로도 리우데자네이루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며, 절제와 존중, 그리고 문화적 연결을 확산해 나가겠습니다.
— Jadir 태권도 협회, 브라질
《설악의 화가, 김종학》전시는 미국 관람객들이 한국의 예술과 미적 전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문화 교류를 증진하려는 하이뮤지엄의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합니다.
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주요 화가 중 한 명인 김종학 화백을 애틀랜타 지역 사회에 소개하며, 한국의 역사와 미학, 그리고 창작 세계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 애틀랜타 한인 및 한국계 미국인 커뮤니티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